변신!

벨티드 코트 블루타이 신선해
글쓴날 2008-02-28 오후 3:59:00조회 127   |  추천 0



입학 후 언제나 청바지에 폴로 티셔츠만 입고다닌 제가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러 갈 때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코디를 도와주다 “어떻게 오빠의 옷 입는 센스는 전혀 발전이 없냐?” 면서 한숨을 쉬어 서글펐습니다. 졸업식과 첫 출근을 위해 겨울방학 내내 헬스장에서 운동으로 9Kg을 뺐습니다.
제 인생의 마지막인 졸업식과 또 다른 시작인 첫 출근을 패션플러스에서 도와주세요~~! (김수환(27)-학생)

졸업과 함께 입사에 성공한 수환씨! 정말 축하드리고, 촬영을 위해 대구에서 서울까지 먼길을 올라와 주셔서 감사해요^^.
졸업식과 회사의 첫 출근!! 졸업반 시니어에서 신입사원 막내로 급반전되는 스릴도 꽤 괜찮답니다. 그 느낌을 간직해보세요. 어느 회사에서나 프레시맨은 아무렇게나 입어도 그 존재만으로도 프레시~하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자, 이제부터 패션플러스의 변신프로젝트를 시작해 볼까요?
수환씨는 키도 크고 살도 빼신 데다 웃으면 없어지는 눈이 매력포인트에요. 그런 수환씨를 위해 평소 스타일대로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하면서 회사를 신선하게 하는 코디를 해봤답니다.
베이식한 디자인의 화이트셔츠는 카디건이나 세미정장 등 어디에도 어울리는 밝고 깔끔한 이미지에요. 바지는 스마트한 느낌을 주는 네이비 컬러의 세미룩입니다. 이런 바지는 자연스러움을 더해주지요.
양가죽 배색 라인 재킷은 마 소재처럼 까끌까끌하지만 안감이 부드러워 입었을 때의 느낌이 훌륭하고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럽답니다. 여기에 날씬해진 수환씨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벨티드 스타일로 허리를 강조한 디자인의 코트를 입고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해 주세요.
올 봄 트렌드 컬러는 차가운 그린이나 푸른색이 유행이라지요? 톡톡 튀는 세련된 푸른 타이로 정돈하고 캐주얼하면서 어디에나 무난하게 열심히 들고다닐 수 있는 토트백 숄더백 겸용 가방을 들어보세요. 출근하는 발걸음이 희망으로 가득 찰 걸요? 물론 여친에게 칭찬도 들으실 겁니다. 화이팅~!



패션플러스 판매 가격-재킷(TNGT 19만원), 재킷(이신우옴므 5만원), 셔츠(타운젠트 2만7300원), 바지(로가디스 8만9000원), 가방(더 클래스 5만9000원)
-사연을 응모하시면 패션플러스 홍보실에서 멋진 코디 팁과 함께 패션플러스10만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사연 신청: 메트로(www.metroseoul.co.kr)와 패션플러스(www.fashionplus.co.kr)홈페이지/ 제세공과금 본인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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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꿀단지곰팅 | 2008/07/30 14:47 | 소소한 내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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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rian at 2008/07/30 15:21
음식 밸리에서 건너왔습니다...만 수환씨를 드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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